약 400편에 달하는 모든 금융 강의를 다 볼 수는 없지만,현 맴버들 오프라인에서 보고 주고 받는 이야기, 대화의 수준을 고려해보되, 단톡방에서 어느정도 간헐적 설명을 해주었고, 틈틈히 어려운 강의들을 풀어주면서 긴 연휴를 맞아서 보다 개념 정립을 할 수 있는 레벨에 도달한 것 같다는 판단이 섰다.
약 7시간 정도 되는데 내용은
0. 오프닝
1. AI - 유튜브에 열심히 영상 올려 놓고나서 나중에 계정을 삭제한뒤, 다시 그 계정을 복구하면 이전에 올려놨던 동영상은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복원되어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지울 때 분명히 "영구히 지워짐을 알고 누르세요!" 라고 하지만 그것은 구글의 농락)
2. 경기침체와 경제공황의 차이점을 명확히 구분
3. ALGOS, 단타 스켈핑은 불가능한 시대가 된지 10년 이상 지났다.
4. QE 개념정립
5. 경제 대공황이 올 확률은 100% 이다. (2019년 기준, 그러나 내가 분석하고 예측한 것 보다 더욱 최악의 2022년을 보고 있다.) Part 1
6. Part 2
7. 중국의 금융시스템(주가 대폭락의 트리거) Part 1
8. 중국의 금융시스템(주가 대폭락의 트리거) Part 2 - 러시아 때문이 아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을 알라.
9. 한국 주식시장만의 특수성을 확실히 이해하자.
10. 국내 증권사 애널리스트, 유튜버등의 진실과 실상.
11. 스테그플레이션의 시작은 2019년 부터 이며 2022년 현재 디플레이션으로 넘어가는 중에 있다,(2019년 제작 됨)
총 7시간.
쭉 보다가 이해가 안 가면 가짜뉴스들로 점철된 검색질 하지말구, ㅇㅇ에게 물어보라.
관련된 내용들을 스스로 알아보려 애쓰다보면, 진짜 근본적인 질문 몇가지만 남게 될 것이고, 그것을 물어보는게 가장 빠른 길.
단, 이 내용들은 7시간이나 되는데, 삼국지 60권 읽는 것 보다는 시간이 덜걸리겠지만, 쉽게 이해했다고 생각한 것이 어렵고, 어려울 것 같은 부분이 쉬울 수 있다.. (...)
추석 반값 에디션은 9월 8일 밤 10시까지
물론 빠른자들은... (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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